ABOUT

프론트엔드 개발자.

원래부터 컴퓨터를 좋아했고, 무언가를 직접 만드는 걸 좋아했습니다.

그렇게 개발자가 되었습니다.

처음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. 그렇다고 화면에만 머물진 않습니다. 백엔드와 인프라 쪽도 곧잘 들여다봤었고, IT 뉴스에 새 기술이 나오면 직접 써 보고 테스트해 보는 걸 즐겨 했었습니다.

다만 직업 특성상, 하나의 전문성만 갈고닦을 수밖에 없었습니다.

프론트엔드 개발자.

최근엔 트렌드가 바뀌었습니다.

AI의 등장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프론트엔드를 버렸다는 게 아닙니다.

가리지 않고,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.

그래서 이것저것 직접 해 보고, 그 기록을 여기에 남겨 보려고 합니다.

HOBBY

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작업하는 걸 좋아합니다.

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트북 하나 들고 가서 앉으면, 그곳이 작업실이 됩니다.

요즘은 좋은 카페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. 가 보고 싶은 곳도 그만큼 늘었습니다.

언젠가 더 다양한 곳에서 작업해 보는 게 꿈입니다.

참고로 사진 속 카페는 지금은 없어지고, 그 자리에 다른 카페가 들어왔습니다. 어디일까요?

TRAVEL

푸른 산 아래 잔잔한 강

취미의 메인은 여행입니다.

예전엔 혼자서라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떠나곤 했습니다. 요즘은 바쁠 땐 도무지 갈 수가 없어서, 그게 조금 힘듭니다.

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가고 싶은데, 여행 스타일이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 자주 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.

꺼진 네온사인 — The best thing to hold onto in life is each other. Audrey Hepburn

이 블로그는 다양한 콘텐츠로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.

블로그 운영을 계속 한다면?